해외 한식당 ‘추천·우수’ 등급제…5년간 1,000곳 지정 목표
농식품부가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제를 대중 한식당까지 넓혀 추천·우수 2단계 등급제로 개편한다. 향후 5년간 지정 1,000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농식품부가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제를 대중 한식당까지 넓혀 추천·우수 2단계 등급제로 개편한다. 향후 5년간 지정 1,000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미국 Non-GMO Project의 비초가공식품 인증 라벨 Non-UPF Verified 인증 제품이 300개를 넘었다. 초가공식품에 법적 정의가 없는 가운데 민간 단체가 정한 기준과 인증이 보지 않는 항목을 정리했다.
대한상의 K-소비재 수출 10년 분석에서 올해 1~8월 조미김 수출의 40.4%가 미국이었다. 라면은 여전히 중국이 1위다.
FDA가 소금을 성분으로 정한 표준 식품 139개에 소금 대체물을 허용했다. 시행은 12월 14일이며 사용은 제조사 자율이라, 실제 나트륨 감소는 자발적 감축 체계의 성과에 달렸다.
한국소비자원이 편의점 4사 김밥 12종을 시험한 결과 1줄 나트륨은 760~1,393mg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8~70%였다. 12종 모두 안전성·표시 기준에는 적합했다.
수입 알로에 페록스 일반가공식품 2건에서 알로인이 약 1,300~15,000mg/kg 검출됐다. 건기식 알로에 겔엔 10mg/kg 이하 기준이 있지만 일반식품엔 기준이 없다.
농식품부가 쌀 예상 생산량 약 346만 톤 중 수요 초과 약 6만6천 톤을 정부양곡 대여곡 반납으로 최대한 격리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비축 40만 톤과 중간정산금 인상도 담겼다.
Circana가 2025년 11월 발표한 미국 가구 리서치에서 GLP-1 비만약 사용자는 가구의 23%였다. 사용자 가구의 장바구니와 식품사 신제품, 네슬레의 대응을 정리했다.
식약처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식중독 319건 중 183건(57.4%)의 원인식품이 밝혀지지 않았다. 미규명 비율은 3년 연속 절반을 넘었다.
농식품부·외교부가 10월 23~25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과 거울못 일대에서 법정기념일 첫 '한식의 날'을 맞아 2026 한식대축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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