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분증, 10월 14일부터 어느 은행 앱에서 되나
행안부가 10월 14일부터 기업·신한·우리·하나은행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간 앱은 10곳이 된다. IC 신분증 태그, 기관 방문, 삼성 단말 불러오기 등 발급 방법을 정리했다.
행안부가 10월 14일부터 기업·신한·우리·하나은행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간 앱은 10곳이 된다. IC 신분증 태그, 기관 방문, 삼성 단말 불러오기 등 발급 방법을 정리했다.
방미심위가 FIU 요청으로 10월 6~7일 심의해 특금법상 미신고 가상자산 사이트 27곳의 국내 접속차단을 결정했다. 앱에 이어 웹까지 차단 범위가 넓어졌다.
농식품부가 쌀 예상 생산량 약 346만 톤 중 수요 초과 약 6만6천 톤을 정부양곡 대여곡 반납으로 최대한 격리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비축 40만 톤과 중간정산금 인상도 담겼다.
HF 반환보증 구상채권 회수율이 2026년 7월 말 9.02%로 집계됐다. 반환보증 기준 악성임대인은 327명, 미반환 보증금은 2,268억 원이다.
LG전자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7,81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3.5% 늘었지만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1조401억 원에 2,583억 원 못 미쳤다. 증권사들은 희망퇴직·신사업 비용과 연결 자회사 부진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CPTPP 가입 신청을 연내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정부 잠정 분석은 제조업 생산파급 연 6.3조~6.7조 원 증가, 농림수산업 생산 연 8,523억 원 감소다.
Circana가 2025년 11월 발표한 미국 가구 리서치에서 GLP-1 비만약 사용자는 가구의 23%였다. 사용자 가구의 장바구니와 식품사 신제품, 네슬레의 대응을 정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전력직접구매(PPA)에 사실상 반대하는 입장을 정리했다. 월성 2호기 시나리오의 비용 추산과 철강업계 요구, 프랑스·핀란드의 비용 분담 방식을 짚었다.
독일 교통부 지적에 테슬라가 FSD 이름을 'Tesla Assisted Driving'으로 바꿨다. 이름 문제는 정리됐지만 제한속도 초과 기능과 시험 데이터 비공개를 둘러싼 이견이 유럽 승인 앞에 남았다.
6월 8일 열릴 예정이던 서울 도심복합사업 사전기획협의체가 불발되면서 5개 지구 9,282호, 후속 12개 지구를 합치면 2만9,500호가 협의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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