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28만 점 국경서 차단 — K-브랜드 위조만 2배로
관세청이 8~9월 집중단속에서 통관 단계 위조상품 28만 733점을 막았다. 직전 5~6월 특별단속보다 총량은 줄었지만 K-브랜드 위조는 9,571점으로 2배 이상 늘었다.
관세청이 8~9월 집중단속에서 통관 단계 위조상품 28만 733점을 막았다. 직전 5~6월 특별단속보다 총량은 줄었지만 K-브랜드 위조는 9,571점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산업부가 EU 산업가속화법 대응 민관합동 TF를 열었다. 집행위안의 FTA 체결국 EU산 간주 조항이 의회 초안·이사회 타협안에서 조건부로 바뀌는 흐름과 12월 1독회 일정을 정리했다.
한국소비자원이 편의점 4사 김밥 12종을 시험한 결과 1줄 나트륨은 760~1,393mg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8~70%였다. 12종 모두 안전성·표시 기준에는 적합했다.
이주희 의원이 발의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AI 대화 서비스에 19세 미만 연령 확인과 이용시간 표시, 요청 시 제한 수단 제공을 요구한다. 12일 과방위에 회부됐고 상정 전이다.
수입 알로에 페록스 일반가공식품 2건에서 알로인이 약 1,300~15,000mg/kg 검출됐다. 건기식 알로에 겔엔 10mg/kg 이하 기준이 있지만 일반식품엔 기준이 없다.
공정위가 용인·울산·영천 교복대리점 10곳의 19개교 입찰 51건 담합을 적발해 과징금 1억 200만 원을 부과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10월 21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서소문본관에서 린 허쉬만 리슨의 60여 년 작업을 조망하는 개인전을 연다. 관람료는 무료다.
IMF 재정점검보고서 10월호가 올해 한국 일반정부부채 비율을 46.1%로 봤다. 4월호보다 8.3%포인트, 2031년 전망은 11.8%포인트 낮다.
서울시가 휴먼타운 2.0 대상지 7곳(25만 3,874㎡)의 특별건축구역 지정안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디자인 점수 5점 이상 1.1배, 10점 이상 1.2배다.
감사원은 2025학년도 예술고 정규수업 강사 2,522명 중 155명(6.1%)이 학원을 겸직했고, 대학 무용과 교원 47명이 예술고 평가 뒤 같은 해 대입 실기 평가위원을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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